국제협력사업

우리는 서로돕기운동을 통해 인도주의를 실현하고 한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정착을 위해 일합니다.

1. 한반도 평화협력 국제회의


‘지원’에서 ‘평화’로 의제 확장
한반도 평화협력 국제회의는 2009년 대북지원 국제회의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대북지원, 대북협력에 초점을 맞춰 논의를 진행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평화 정착으로 의제가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주요 대상에 따라 회의 장소도 서울, 중국, 태국, 미국, 독일 등으로 다각화했습니다.

2. 주한 외국 대사관-시민사회 간담회


각 국 정부에 한국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합니다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 대사관들은 각국을 대표합니다. 이들의 주요 업무는 한국과 자국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정보를 본부에 전달하는 것이지만, ‘분단’이라는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남북관계와 관련된 사안도 이들의 주요 업무입니다. 우리는 2000년대부터 주한 외국 대사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간담회를 주최하며,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각 국에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